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SW협회·회장 김선배 http://www.sw.or.kr)는 독일 하노버에서 12∼19일 8일간 개최되는 CeBIT 2003 전시회에 17개사 20개 부스 규모의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고미드, 구봉정보기술, 네오소프트, 네프텍, 네피아닷컴, 넥티브, 닉스전자, 다이나믹미디어, 메시지베이아시아, 미디어랜드, 소프트캔, 시스온칩, 아이씨엠, 에이팩, 포디컬쳐, 플랙시스, 하임텔레콤(이상 가나다순) 등 한국공동관 참여업체들은 네트워크 솔루션 및 무선통신, 컴퓨터보안,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SW협회는 전시기간 중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시행중인 유럽지역 ME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관 참가기업에 대해 1대1 비즈니스 상담회를 병행, 개최할 예정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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