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의료원(원장 강신영 http://www.ajoumc.or.kr)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해온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최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LG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국내 최초로 심혈관, 병리, 치과 등 특수분야용 PACS를 통합구축한 데 이어 건강증진센터와 산업의학과까지 포함한 병원 전 영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의료영상시스템을 구현했다.
또 웹기반 PACS를 동시에 구축해 외부에서도 원하는 영상을 조회함으로써 의사의 재택진료 및 협력병원에서의 공동 원격진료도 가능케 했다.
시스템 가동식에서 강신영 원장은 “아주대병원은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의 초석이 될 PACS를 도입해 환자에게 한층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경기 남부지역 거점 병원으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