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에이전트업체 웨이트포유(대표 최현)는 유럽의 이동통신업체 T모바일과 계약을 맺고 국산 모바일게임 3종을 유럽에 수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국산 모바일게임은 ‘핸디 사무라이’ ‘배틀체인저’ ‘아이스 베리’ 등이며 이달 12일부터 독일에서 열리는 ‘세빗2003’의 T모바일 전시부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웨이트포유는 이 외에도 30여개 국내 모바일게임업체들과 수출대행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T모바일·도이치텔레콤 등과 수출협상을 벌이고 있다.
최현 웨이트포유 사장은 “웨이트포유는 현재 문화콘텐츠진흥원의 유럽지역 마스터 에이전시 업체로 지정받기 위한 협의를 벌이고 있다”며 “이번 모바일게임 수출을 계기로 다양한 모바일콘텐츠의 유럽진출을 알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