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대표 배광우 http://www.dhl.co.kr)는 최근 한국휴렛팩커드(HP)와 3자물류 계약을 맺고 이달초부터 HP 부품에 대한 물류 대행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김포공항 공단내에 1200평 규모의 HP전용 물류창고를 마련, HP 부품을 창고에 보관하면서 파손 부품의 수리 및 교환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24시간 365일 수거와 배송을 담당한다. 이미 DHL코리아는 선마이크로시스템즈, 필립메디컬시스템즈 등 국내에 진출한 유수 외국계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 이를 통해 매출을 늘려가고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