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의 두 번째 자체 개발 레이저프린터가 선보인다.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http://www.sindo.co.kr)는 1200dpi 해상도로 분당 22장 문서를 출력할 수 있는 흑백 레이저프린터 ‘블랙풋 LP 22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포스트스크립을 기본 지원하며 USB 인터페이스로 쉽게 PC 등과 연결할 수 있다. 신제품 중 LP 2200N 모델은 네트워크 카드가 기본 내장된 제품이다.
신도리코는 지난 1월부터 LP 2200 시리즈를 미국 렉스마크사에 수출해 왔으며 해외에서 인정받은 품질로 국내 레이저프린터 시장에서 신도리코의 점유율을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5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