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모니터 ‘싱크마스터 240T’와 아이리버의 MP3플레이어인 ‘IFP-180T’가 컴퓨터 전문 잡지인 PC월드에서 뽑은 ‘최고의 선호제품(Stuff We Love)’으로 선정됐다.
PC월드는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240T’를 △24인치 와이드 화면이면서도 글자가 선명하고 △컴퓨터와 TV를 동시에 볼 수 있는 PIP(Picture-In-Picture)기능과 △멀티미디어 기능에 있어서 리모컨의 편리성을 언급하는 등 성능과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면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주었다.
아이리버의 MP3 플레이어에 대해서는 풍선껌보다 작은 사이즈에도 MP3 기능은 물론 FM오디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뛰어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C월드는 세계 60여개 언어로 번역되고 650만명 이상의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세계적인 컴퓨터 및 IT 전문 월간지로 창간 20주년을 맞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웹사이트를 통틀어 20대 최고의 선호제품을 소개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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