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모니터 ‘싱크마스터 240T’와 아이리버의 MP3플레이어인 ‘IFP-180T’가 컴퓨터 전문 잡지인 PC월드에서 뽑은 ‘최고의 선호제품(Stuff We Love)’으로 선정됐다.
PC월드는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240T’를 △24인치 와이드 화면이면서도 글자가 선명하고 △컴퓨터와 TV를 동시에 볼 수 있는 PIP(Picture-In-Picture)기능과 △멀티미디어 기능에 있어서 리모컨의 편리성을 언급하는 등 성능과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면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주었다.
아이리버의 MP3 플레이어에 대해서는 풍선껌보다 작은 사이즈에도 MP3 기능은 물론 FM오디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뛰어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C월드는 세계 60여개 언어로 번역되고 650만명 이상의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세계적인 컴퓨터 및 IT 전문 월간지로 창간 20주년을 맞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웹사이트를 통틀어 20대 최고의 선호제품을 소개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