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컴퓨터(대표 박종진 http://www.popu.co.kr)는 일본의 종합상사인 가네마쓰사에 월 1000대 규모의 데스크톱PC를 납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데스크톱PC는 슬림케이스에 셀러론 1.7㎓ CPU를 탑재한 저가형 사양으로 일본내 양판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세이퍼컴퓨터 박종진 사장은 “당분간 내수시장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여 지난해부터 해외에 눈을 돌려왔다”며 “이번 가네마쓰 건을 계기로 올해에는 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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