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게임개발업체 진인소프트(대표 송일욱)와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가 개발한 3D 롤플레잉게임 ‘파르티타(Partita)’를 퍼블리싱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넷마블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파르티타’는 동서양의 문화가 결합된 퓨전 MMO RPG로 그래픽이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송일욱 진인소프트 사장은 “‘파르티타’는 몬스터 잡기와 레벨업이라는 기존 국내 온라인게임의 특징에서 탈피, 탄탄한 스토리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10일부터 한달 동안 ‘파르티타’ 1차 비공개 베타테스터 1000명을 모집하는 등 본격적인 게임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