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의 전시물들이 일반에 다시 공개됐다.
충북도 바이오사업추진단은 지난 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주중동 오송엑스포 세미나관에서 바이오 교육관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문을 연 바이오 교육관은 생명관·의약관·미래관·산업관 등 4개 관으로 구분되며 지난해 오송엑스포 기간에 소개돼 호응을 얻었던 대표적인 전시물 160여점이 공개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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