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온라인게임개발업체 아이소닉온라인(대표 이철호)과 업무제휴를 맺고, 아이소닉온라인의 3D 온라인 게임 ‘앨로드(ALOD)’를 출시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앨로드’는 팬터지풍의 롤플레잉 게임으로 여러 유저가 함께 임무(퀘스트)를 수행하는 파티플레이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 게임을 게임포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을 통해 오는 12일부터 오픈 베타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넷마블은 지난해 말 아이소닉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지난 2월부터 한달간 1만2000여명이 참가하는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