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온라인게임개발업체 아이소닉온라인(대표 이철호)과 업무제휴를 맺고, 아이소닉온라인의 3D 온라인 게임 ‘앨로드(ALOD)’를 출시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앨로드’는 팬터지풍의 롤플레잉 게임으로 여러 유저가 함께 임무(퀘스트)를 수행하는 파티플레이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 게임을 게임포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을 통해 오는 12일부터 오픈 베타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넷마블은 지난해 말 아이소닉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지난 2월부터 한달간 1만2000여명이 참가하는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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