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가 최적의 의사결정과 효과적인 업무수행을 돕기 위한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 사업을 강화한다.
한국CA(대표 지일상 http://www.ca.com/korea)는 7일 새로운 BI 사업전략인 ‘클레버패스 인포메이션 인 액션(CleverPath Information in Action)’을 공식 발표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포털 신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번 BI전략은 CA가 자체 개발한 정보전달체계 성숙도모델(Information Delivery Maturity Model)을 통해 기업내 의사결정권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통합한 뷰를 활용, 기업의 경영현황 및 시장상황에 대한 고도의 분석과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관련된 신제품으로 CA는 협업, 온라인분석 프로세싱,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및 예측이 가능한 클레버패스포털 4.5, 클레버패스 에이온 비즈니스룰 엑스퍼트 9.5, 클레버패스 콜레버레이션 옵션, 클레버패스 어드밴스트 액세스 컨트롤 옵션 등을 출시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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