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의 신입 직원들이 전자화폐 전문업체인 마이비(대표 박건재)를 방문해 디지털부산카드 등 마이비가 벌이고 있는 전자화폐시스템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운영 현황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다. 박건재 사장이 직접 전자화폐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3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4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5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6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7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8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9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10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