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올해 차세대 정보기술(IT) 핵심기술개발사업에 지난해보다 30% 증가한 89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취약분야로 평가돼온 소프트웨어분야 136억원을 비롯해 초고속 광가입자망기술 개발 159억원, 차세대 네트워크 정보보호시스템 개발 104억원, 지능형 통합정보방송기술 개발 104억원, 지능형 통합정보방송기술 개발 148억원, 4세대 이동통신기술 개발 225억원, 고성능 인터넷서버 개발 123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차세대 IT핵심기술개발사업은 선진국과 기술격차가 3년 내외인 6개 분야에 오는 2006년까지 6600억원을 투자하는 연구개발 프로젝트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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