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와 조달청이 공동 주최한 ‘공공기관 리눅스 설명회 및 전시회’가 6일 서초동 조달청 별관에서 열렸다. 공공부문 리눅스 보급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7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공공기관 리눅스 도입사례 및 정부정책이 소개됐으며, 최신 리눅스 솔루션들이 전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상학기자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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