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리얼아이디테크놀러지 사장(왼쪽)과 헨리 디 파만 PHI CEO가 투자유치 양해각서에 서명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생체인증 보안솔루션 전문기업인 리얼아이디테크놀러지(대표 김경민 http://www.realid.co.kr)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돼 있는 투자전문기업인 PHI와 500만달러 규모의 투자유치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리얼아이디테크놀러지는 이번 투자유치와 더불어 PHI가 생체인식사업을 위해 미국에 설립한 클리어패스와 리얼아이디가 기술제휴와 미국 내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것에 대해서도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김경민 리얼아이디테크놀러지 사장은 “투자유치 성공과 미국 현지 마케팅 거점 확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해 생체인식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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