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리얼아이디테크놀러지 사장(왼쪽)과 헨리 디 파만 PHI CEO가 투자유치 양해각서에 서명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생체인증 보안솔루션 전문기업인 리얼아이디테크놀러지(대표 김경민 http://www.realid.co.kr)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돼 있는 투자전문기업인 PHI와 500만달러 규모의 투자유치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리얼아이디테크놀러지는 이번 투자유치와 더불어 PHI가 생체인식사업을 위해 미국에 설립한 클리어패스와 리얼아이디가 기술제휴와 미국 내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것에 대해서도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김경민 리얼아이디테크놀러지 사장은 “투자유치 성공과 미국 현지 마케팅 거점 확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해 생체인식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