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김동도 http://www.sigmam.com)은 슬림PC에 장착할 수 있는 그래픽 카드 ‘시그마 라데온 9100 64MB’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ATI의 라데온 9100 그래픽 칩세트와 64MB의 DDR 메모리를 장착했으며 모니터·TV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2048×1536의 3D 해상도를 지원하며 그래픽카드에서 발생하는 높은 열을 식혀주기 위해 고속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러를 장착했다고 시그마컴측은 설명했다.
김동도 사장은 “중고급형 그래픽카드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ATI 계열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