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소프트웨어업체 코렐이 오는 4월중 자사의 차세대 사무용 소프트웨어 ‘워드 퍼펙트 오피스 11’을 발표한다.
6일 C넷에 따르면 사무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와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스타오피스’와 경쟁하고 있는 코렐은 내달중 협업 기능이 크게 강화된 ‘워드 퍼펙트 오피스 11’을 선보인다
‘워드 퍼펙트 오피스 11’은 보급형(스탠더드 에디션)과 기업용(프로페셔널 에디션) 두종으로 출시되는데 보급형의 경우 300달러선 그리고 프로페셔널 버전은 라이선스 기반으로 판매된다.
신제품과 관련해 코렐 관계자는 “새 슈트(소프트웨어)가 확장성이 뛰어난 인터넷언어인 ‘확장성표기언어(XML)’를 지원해 협업 기능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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