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신라대학교가 2년 연속 IT학과 장비지원사업 최우수대학에 선정됐다.
신라대학교(총장 이병화)는 정보통신부로 부터 지난해 IT학과 장비지원사업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최우수대학에 선정돼 7억3500만원을 지원받아 IT관련 장비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한편 신라대는 단과대학별로 산재해 있던 관련 분야의 학과 및 학부를 묶어 2002학년도에 ‘IT·디자인대학’을 설립했다. 이 대학은 IT·디자인 단과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SW학과 인력양성 및 교수 확보 계획 △교육여건 현황 △교육발전 계획 △재원활용 계획 등의 특성화 전략을 마련하고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양성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최우수 평가를 받게 됐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