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의 불법·유해정보에 대한 네티즌들의 자율정화활동단체인 ‘사이버 패트롤’ 제2기 발대식이 5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열렸다. 올해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들은 지난해의 2배 규모인 200여명으로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 자율정화활동을 벌인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이들을 대상으로 전문 모니터링교육을 실시해 정화활동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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