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조봉환)가 5일 캐나다 빅토리아대학 대학원생들을 초청해 후불식 교통카드와 휴대폰 적외선결제(국민줍카드) 등 첨단 카드결제시스템을 소개했다. 아주대와의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내한한 30명의 빅토리아 대학원생들은 한국 경제와 문화를 접하기 위해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머물 예정이며, 방문기간중 국민카드를 비롯해 주요 기업·기관을 탐방할 계획이다. 국민카드 측은 “캐나다 대학원생들이 카드로 지하철 요금과 자동판매기를 이용하는 체험실습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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