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의 멀티미디어산업공단이 상하이에 설립됐다.
3일 정식으로 문을 연 이 공단은 주변에 산재한 중국과학원 마이크로시스템 및 정보기술연구소와 상하이 자오퉁대학·둥화대학 등 10여개 대학 연구소 및 주요 기술 연구소와 연계해 다양한 ‘산학 연구개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공단에는 현재 LG와 미국의 델, 홍콩의 웨이라이그룹 등 세계 유수기업이 입주해 있다. 공단은 오는 2007년까지 중국 최대 멀티미디어공단으로 육성하기 위해 공단에 입주하는 기업들에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수립해놓고 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2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3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4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5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6
'밈 주식' 열풍에…블룸버그 “삼전닉스·스페이스X 기업가치 평가 의미 없어져”
-
7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8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
9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10
“비버 풀어놨더니 홍수 사라졌다”…상습 침수도시 구한 400년 전 멸종 동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