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가 디지털 복사기 활용도 향상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http://www.sindo.co.kr)는 자사의 디지털 복사기 아피시오 220, 270 등을 새로 구입하는 소비자와 기존 사용자 중 희망자에게 100만원 상당의 프린터 키트를 일정 기간 무상 대여한다고 4일 밝혔다.
신도리코 김성웅 홍보실장은 “사무작업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복사기의 다기능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디지털 복사기에 프린터 키트를 장착하면 일반 프린터처럼 PC를 통해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신도리코는 오는 4월 15일까지 프린터 키트 사용을 희망하는 신청자를 접수받을 계획이며 신규 구매자에게는 3개월, 기존 사용자에게는 1개월간 무상 대여할 예정이다. 프린터 키트 무료 이용 후에는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