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청장 강덕근)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여수와 고흥, 완도지역에서 전파이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번 민원실은 무선설비를 불법으로 설치해 사용하는 5톤 미만의 소형선박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무선국 민원접수처리 및 상담, 해난사고시 대응요령에 대한 교육도 이뤄진다. 지역별 장소는 여수지역은 돌산읍사무소(17일), 고흥지역은 도양읍사무소(18일), 완도지역은 완도읍사무소(19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62)231-2311∼2316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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