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청장 강덕근)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여수와 고흥, 완도지역에서 전파이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번 민원실은 무선설비를 불법으로 설치해 사용하는 5톤 미만의 소형선박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무선국 민원접수처리 및 상담, 해난사고시 대응요령에 대한 교육도 이뤄진다. 지역별 장소는 여수지역은 돌산읍사무소(17일), 고흥지역은 도양읍사무소(18일), 완도지역은 완도읍사무소(19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62)231-2311∼2316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