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는 7만원대 펜티엄4 CPU용 주기판 ‘P4E 오렌지 프로 LE’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비아사의 신형 칩세트인 P4X266E를 장착해 시스템버스(FSB) 속도 533㎒를 지원하며 USB2.0 컨트롤러가 내장됐다. 또한 6채널 사운드도 지원해 별도의 사운드카드를 구매할 필요 없이 다채널 음향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신제품 소비자가격은 7만6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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