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전문 IT서비스업체인 아이콜스(대표 이재덕 http://www.icols.com)가 만도공조(대표 황한규 http://www.winia.co.kr)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개선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콜스는 만도공조의 신규아이템 사업추진과 유통구조 혁신작업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2000년 구축된 SAP ERP의 기능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실시간 손익관리라는 추세에 발맞추기 위해 실시간 경영정보 제공 모듈도 추가하기로 했다.
‘딤채’ ‘위니아에어컨’ 등으로 잘 알려진 만도공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부조직 및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와 내부 기간업무 강화, 그리고 실시간 경영정보 제공을 통한 관리역량 강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