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교육청은 각 일선 학교 및 행정기관과 연계한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을 구축하고 3월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통에 따라 교육행정 전반에 걸친 인사·학사·예산 등 27개 영역의 업무를 웹 기반으로 구성, 기관간 교육행정업무의 연동이 가능하게 됐다.
또 성적표나 학생 생활기록부 등 개인적인 교육관련 민원서류를 전국 어느 학교에서나 원격처리를 통해 쉽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교육청 서버에 접속, 학교정보 및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는 물론 자녀에 대한 학적 및 성적, 출석 등의 상황을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