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웹에이전시(eBI)인 FID(대표 김지훈 http://www.fid.co.kr)는 미국의 콘텐츠관리시스템(CMS:Contents Management System)업체인 인터우븐(대표 존 반 시클렌 http://www.interwoven.com)의 CMS솔루션 ‘인터우븐 팀사이트(Interwoven Teamsite)’의 국내 판매에 나선다.
FID는 최근 인터우븐 본사와 인터우븐 팀사이트에 대한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터우븐 팀사이트는 전세계 CMS시장의 25%를 점유하고 포천 10대 기업중 8개 기업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FID는 삼성SDS, 동부DIS, IT플러스, SQTechnology에 이어 다섯번째로 리셀러가 됐다.
FID는 인터우븐 CMS 솔루션을 대형 웹사이트 구축 프로젝트에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자체 IT컨설턴트들이 공인자격증을 취득토록했다. FID는 조만간 출시할 자체 개발 CMS 솔루션인 ‘eFusion CMS’를 중소형 프로젝트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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