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시스(대표 박혁상 http://www.flexis.co.kr)는 두루마리 키보드 ‘FX 200 USB’를 시판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실리콘을 사용해 구겨지거나 부러지지 않고 자유롭게 말아서 보관할 수 있다. USB 방식을 채택해 PC와의 호환성을 높였으며 특수 재질로 물청소도 가능한 키보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플렉시스는 이 제품을 넣고 다닐 수 있는 휴대형 케이스도 제공하며 출시기념으로 자사 홈페이지에서 10% 할인 판매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6만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