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멀티미디어 저작도구 개발업체인 애니빌(대표 김상복 http://www.anybil.com)은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http://www.yust.edu)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2억원 상당의 무선인터넷 홈페이지 저작도구인 ‘애니빌더 2002’를 기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에 기증된 ‘애니빌더 2002’는 무선인터넷 홈페이지 저작툴로 연변과학대학은 올해부터 ‘애니빌더2002’를 전산전자통신학과의 교과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애니빌은 이번 기증을 계기로 중국시장 진출시 연변과학기술대학과 공동으로 수출용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며 중국의 무선인터넷 관련 정보도 공유키로 했다.
애니빌의 김상복 대표는 “애니빌더2002가 대학 교과과정에 반영되는 만큼 중국 시장에서 관심이 커질 것”이라며 “앞으로 무선인터넷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진출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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