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올 한해 동안 정보화교육 수강료 일부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저소득층 자녀 정보화교육은 지난해 12월 기준 국민기초생활수급 대상자 자녀 중 초·중·고등학생이 대상이며, 이들은 대구시내 학원연합회에 등록한 91개 컴퓨터 학원에서 수강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수강료 감면 대상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증명서를 발급받아 해당학원에 제출하면 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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