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넥스테크놀로지(대표 남궁종 http://www.senextech.com)는 이란의 라로쉬드사와 홍채인식 제품인 트루아이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100만달러 규모로 1년 동안 독점판매권을 포함한다. 향후 매출 현황에 따라 계약 기간이 조정될 예정이며 현재 홍채인식기 36대를 포함하여 약 7만2000달러의 수주를 받아놓은 상태다.
남궁종 세넥스테크놀로지 사장은 “중동지역의 전쟁 위험 고조로 물리적 보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우리는 이를 홍채인식 솔루션을 알리는 계기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