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캐피탈(대표 박봉규)은 26일 오전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IPO 협력사들과 투자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3년도 제1차 우수투자기업 조찬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투자업체 중 오는 2004년까지 IPO가 가능한 30여개사와 기타 참가 희망업체 10개사 등 총 40여개사의 투자기업 CEO가 참가할 예정이다.
코스닥 등록기준 강화가 예상됨에 따라 이번 행사에서는 벤처기업의 기업공개 절차 및 새로운 공모가 산출방법과 벤처기업의 지적소유권 보호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도 있을 예정이다.
박봉규 사장은 “투자기업의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구축한 ‘IPO 협력풀’간 적극적인 상호협력방안 등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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