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최영재)이 25일부터 화면 우측 상단을 이용해 ‘대구 참사 아픔나누기’ 성금 접수 ARS 번호를 안내하고 홈쇼핑 시청자의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화면을 통해 안내되는 ARS ‘060-704-1004’는 재해대책본부의 성금접수 전화번호로 한 통화에 2000원이 자동 적립된다.
방송을 통한 ARS 성금 모집안내는 그동안 KBS·MBC 등 지상파 공영방송이 공익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진행해 왔으나 케이블 상업방송의 경우는 처음이다.
LG홈쇼핑은 이와 함께 다음달 1일 하루 방송을 ‘대구 참사 아픔나누기’ 특별방송으로 편성, 당일 수익금 중 일부를 재해대책본부에 성금으로 기부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