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농공단지입주기업지원사업에 올해 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 사업을 통해 전국 299개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에 대해 업체당 7억원 한도(연금리 5.9%)로 시설·운전자금을 대출해줄 예정이다.
또 이들 업체에 경영·기술지도, 수출컨설팅, 시장조사 등을 지원해 경영효율화와 수출경쟁력 제고를 유도할 계획이다.
농공단지입주기업지원사업은 도시와 농촌간 소득격차 해소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농공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6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