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환경부·중소기업청 등 5개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우수재활용(GR) 품질인증업체 등 환경 관련 우수기업의 판로 지원과 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정부지원시책 설명 및 토론을 위한 행사를 26일 오후 기술표준원 중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부·중소기업청 등 정부 부처와 한국산업기술재단 등 3개 정부출연 기술지원기관은 물론 150여개 GR 품질인증업체, NT·EM 품질인증 등을 획득한 100여개 우수환경업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표준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재활용산업체가 급변하는 산업 현실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원재활용산업 종합지원시책방안’을 마련, 정부 관계부처와 협의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