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보급형 흑백 레이저프린터 세 모델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 ML-1710과 ML-1750은 분당 16장을 출력하며 카세트 방식의 급지대를 채택해 250장의 용지를 한 번에 장착할 수 있다. 또한 소형 디자인으로 잉크젯프린터 크기의 공간이면 신제품을 설치할 수 있고 토너 절약 기능으로 40% 가량 유지비를 절약한다고 삼성전자측은 설명했다.
ML-1750은 1200×600dpi, 32MB 메모리, USB2.0을 지원하며 ML-1710은 600×600dpi, 8MB 메모리, USB1.1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또 분당 14장을 출력하는 ML-1510도 함께 출시한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분당 16장을 출력하고 카세트 방식의 급지대를 채택해 250장의 용지를 한 번에 장착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보급형 흑백 레이저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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