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발전소(소장 장인순)는 한국비파괴검사학회와 공동으로 증기발생기 전열관의 결함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비파괴검사법인 최신 와전류탐상 기술의 공개강좌를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소내 국제원자력교육센터(INTEC)에서 개최한다.
와전류탐상은 코일에 교류를 흐르게 하여 검사 부위의 임피던스(저항) 변화를 측정하는 고속 비접촉 기술로 비자성체 판, 봉, 관 등의 제조시 품질검사와 사용중 균열과 부식상태를 검출할 수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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