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업체 이루넷(http://www.iroonet.com)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이재영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루넷 측은 소유와 경영을 분리, 전문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신임 이 사장은 61년생으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대우전자와 재능교육을 거쳐 지난 96년 이루넷에 합류했다.
최대주주인 정해승 전 사장은 해외사업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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