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가 게임 배급업체 THQ의 무선사업 자회사인 THQ와이어리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의 모바일콘텐츠를 국내에 독점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지오는 게임 배급업체 THQ의 유명한 게임타이틀인 ‘WWE레슬링’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등을 국내 각 이동통신사의 게임플랫폼에 맞게 개발하고 오는 2분기부터 국내 3대 이동통신사에 제공할 계획이다.
나스닥 등록업체 THQ와이어리스는 50여종의 이동전화용 게임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유통중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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