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법인협의회는 등록법인들의 경영환경이 글로벌화됨에 따라 정관을 영문화한 ‘코스닥등록법인 영문표준정관(Model Articles of Incorporation For KOSDAQ Listed Companies)’을 발간, 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영문표준정관에는 ‘코스닥등록법인 표준정관’의 지난해 12월 개정분까지 반영돼있다. 등록법인협의회 관계자는 “영문 표준정관은 코스닥등록법인이 해외자본을 유치하는 등의 과정에서 필요한 영문정관 작성에 참고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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