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법인협의회는 등록법인들의 경영환경이 글로벌화됨에 따라 정관을 영문화한 ‘코스닥등록법인 영문표준정관(Model Articles of Incorporation For KOSDAQ Listed Companies)’을 발간, 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영문표준정관에는 ‘코스닥등록법인 표준정관’의 지난해 12월 개정분까지 반영돼있다. 등록법인협의회 관계자는 “영문 표준정관은 코스닥등록법인이 해외자본을 유치하는 등의 과정에서 필요한 영문정관 작성에 참고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4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10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