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업체 NHN(대표 김범수·이해진)은 리오소프트(대표 김정태)와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캐릭터 사용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게임포털사이트 한게임을 통해 ‘노짱’ 아바타를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NHN은 24일부터 ‘연설하는 노짱’ ‘활짝 웃는 노짱’ 등 총 8가지의 대통령 당선자 아바타를 선보이는 한편 게임문화 캠페인, 사회활동 이벤트 등 ‘노짱’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캐릭터 사업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KBS 개그콘서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노통장’ 아바타 서비스도 적극 추진중이다.
강지수 한게임 캐릭터 사업팀장은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개혁적인 이미지와 대중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관련 콘텐츠에 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NHN이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리오소프트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캐릭터 ‘노짱’에 대한 아바타 서비스 및 온라인게임 등에 관한 사업대행 권한을 갖고 있는 게임마케팅 전문업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9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
10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