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중부지사(지사장 류재신)는 최근 대전시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TTL존’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TTL존은 지상 4층 건물에 매장 면적이 581.74㎡로 1층은 영화와 TV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이벤트 스테이지와 포토 스튜디오, 2층은 정보화 및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Play Station), 3층은 시네마존과 IMT2000 휴대폰인 준을 실연할 수 있는 ‘준 스페이스’, 4층은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테마 북 카페 등으로 이뤄졌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