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http://www.solco.co.kr)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구매자금을 지원해 주는 금융 서비스제 활용을 위해 우리은행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솔고바이메디칼은 500억원 규모의 대출자금을 확보, 의료기관들이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등 제품을 구매할 경우 일정금액을 융자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지난해 전년 대비 39.8% 늘어난 350억원 매출을 달성, 2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는 등 흑자구조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흑자전환은 생체용 임플란트의 급속한 매출증가와 기존 의료기·헬스케어 사업의 꾸준한 성장덕분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은 올해 매출 5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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