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휴대가 간편한 포터블 콤보 드라이브(모델명 GCC-5241P)를 출시하고 휴대형 저장장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
포터블 콤보 드라이브는 PC에 장착되는 기존 제품과 달리 USB 2.0을 지원하는 외장형 제품으로 휴대와 사용 편리성이 뛰어나다. 이 제품은 CDRW드라이브와 DVD롬드라이브의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서 구현했으며 24배속의 CDR기록과 10배속의 CDRW기록, 24배속의 CD롬읽기와 8배속의 DVD읽기가 가능하다.
소비자들은 이 제품을 집에서 사용하다가 사무실, 학교, 관공서 등에서 사용하는 공용 PC나 노트북에 케이스 분리의 부담 없이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32만9000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