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휴대가 간편한 포터블 콤보 드라이브(모델명 GCC-5241P)를 출시하고 휴대형 저장장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
포터블 콤보 드라이브는 PC에 장착되는 기존 제품과 달리 USB 2.0을 지원하는 외장형 제품으로 휴대와 사용 편리성이 뛰어나다. 이 제품은 CDRW드라이브와 DVD롬드라이브의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서 구현했으며 24배속의 CDR기록과 10배속의 CDRW기록, 24배속의 CD롬읽기와 8배속의 DVD읽기가 가능하다.
소비자들은 이 제품을 집에서 사용하다가 사무실, 학교, 관공서 등에서 사용하는 공용 PC나 노트북에 케이스 분리의 부담 없이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32만9000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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