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 프로젝터를 수입·판매하는 유환미디어(대표 유영대 http://www.uhwan.co.kr)는 홈시어터용 프로젝터(모델명 PLV-Z1)를 출시하고 대화면 디스플레이 시장공략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0.7인치 와이드 패널 3장을 장착한 LCD프로젝터로 최대 200인치까지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Z1이 채택하고 있는 단초점렌즈는 3m의 짧은 거리에서도 가로 2.2m, 세로 1.2m 재원의 100인치 와이드화면 구성이 가능하다.
DVD는 물론 고화질 HD TV까지 자동 호환되며 화면의 선명도를 나타내는 명암비는 800대1이다. 상하좌우로 렌즈를 이동시킬 수 있고 세밀한 화면값을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는 고급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260만원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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