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가 20일부터 고객들의 사전 신용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크레딧 서포트’ 제도를 도입,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의 신용도와 카드사용 형태 분석을 통해 단기 연체의 우려가 있을 경우 결제일 전에 미리 고객에게 통지하고, 다양한 납입방법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국민카드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본사 7층에 전담 조직인 ‘크레딧 지원실’을 설치, 운영한 뒤 추후 확대할 계획이다.
<서한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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