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김호일 http://www.hi.co.kr)은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의 구축을 완료하고, 첫 금융상품으로 무보증 신용대출 상품인 ‘퍼스티 신용대출’을 시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개인 신용도에 따라 최고 2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이자율은 업계 최저 수준인 연 8.3∼14.5%를 적용한다. 고객들은 현대해상 홈페이지에서 본인의 신용정보 사항을 입력하면 곧바로 대출가능금액과 이자율을 조회할 수 있다.
현대해상은 지난 6개월여에 걸쳐 구축한 CSS를 본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정확한 대출상품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한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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