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소비자권익찾기시민행동(대표 김천주 대한주부클럽연합회장)은 정보통신부의 번호이동성 정책이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할 수 있어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민행동측 제도의 위법성 여부, 시행과정 및 절차의 문제점, 졸속 시행으로 인한 추가비용 증가 및 불편 발생 등 세 가지 문제를 지적하고 감사원의 감사와 시정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행동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공개 질의와 감사원 감사청구와는 별도로 조만간 관련 소비자단체들과 함께 이 문제와 관련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4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8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
9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10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