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소비자권익찾기시민행동(대표 김천주 대한주부클럽연합회장)은 정보통신부의 번호이동성 정책이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할 수 있어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민행동측 제도의 위법성 여부, 시행과정 및 절차의 문제점, 졸속 시행으로 인한 추가비용 증가 및 불편 발생 등 세 가지 문제를 지적하고 감사원의 감사와 시정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행동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공개 질의와 감사원 감사청구와는 별도로 조만간 관련 소비자단체들과 함께 이 문제와 관련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게임문화축제 'GXG 2026' 11일 개막... 판교서 공연·체험·코스프레
-
10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