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소비자권익찾기시민행동(대표 김천주 대한주부클럽연합회장)은 정보통신부의 번호이동성 정책이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할 수 있어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민행동측 제도의 위법성 여부, 시행과정 및 절차의 문제점, 졸속 시행으로 인한 추가비용 증가 및 불편 발생 등 세 가지 문제를 지적하고 감사원의 감사와 시정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행동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공개 질의와 감사원 감사청구와는 별도로 조만간 관련 소비자단체들과 함께 이 문제와 관련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3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8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9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10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