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몰(http://www.Hmall.com)이 18일 까르띠에·페라가모·프라다·구찌·불가리·펜디 등 21개 해외 명품 브랜드를 판매하는 해외 명품관을 오픈했다. H몰은 우선은 1000여개 상품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명품 브랜드 수를 지속적으로 늘려 상반기까지 약 30종 1500여개의 상품으로 확대키로 했다. 거래 매출 규모도 올해 40억원에 이어 내년에는 약 80억원으로 2배 가량 늘려 잡았다.
H몰은 해외 명품관 오픈을 기념해 23일까지 구찌 명품 특가 초대전을 열고 구찌 시계를 10% 특별 할인 판매하고, 가방과 지갑류를 15%에서 최고 25%까지 싸게 판매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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