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몰(http://www.Hmall.com)이 18일 까르띠에·페라가모·프라다·구찌·불가리·펜디 등 21개 해외 명품 브랜드를 판매하는 해외 명품관을 오픈했다. H몰은 우선은 1000여개 상품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명품 브랜드 수를 지속적으로 늘려 상반기까지 약 30종 1500여개의 상품으로 확대키로 했다. 거래 매출 규모도 올해 40억원에 이어 내년에는 약 80억원으로 2배 가량 늘려 잡았다.
H몰은 해외 명품관 오픈을 기념해 23일까지 구찌 명품 특가 초대전을 열고 구찌 시계를 10% 특별 할인 판매하고, 가방과 지갑류를 15%에서 최고 25%까지 싸게 판매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