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은 저렴한 가격에 멀티미디어 슬림 PC를 제작할 수 있는 통합 주기판인 ‘드림 533 슬림’을 출시했다.
‘드림 533 슬림’은 메인보드의 크기를 줄인 마이크로-ATX 타입으로 제작, 슬림 PC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그래픽 기능을 통합한 비아의 P4M266A 칩세트를 탑재해 별도로 그래픽카드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
SD램과 DDR D램을 모두 지원, 업그레이드시 사용자들이 기존 메모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6개의 USB 2.0포트, AC97 사운드 코덱 등을 내장하고 있다. 가격은 8만3000원.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